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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용보험료 퇴직정산 / 고용,산재 보수총액신고/ 교용보험료 예수금

안녕하세요 붕붕신나 입니다. 이제 백수의 시절이 끝나고 재 취업을 막 한 붕붕신나 입니다 ㅋㅋㅋ 백수가 되면 나는 정말 붕붕 신나게 돌아다니고 충분히 늘어지고 충분한 독서의 시간을 보내고 열심히 다이어트를 해야지~ 했었습니다. 하지만 현실은 충분히 늘어지기만 했네요 ㅎㅎ 그래도 하나라도 한 게 어디냐~ 하며 충전의 시간이 되었어요 ㅎㅎ 오늘은 제가 다시 일을 시작하면서 알지 못했었던 내용을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려고 해요 작년 말 때쯤 회사를 그만둔 저는 올초에 연말정산도 하지 않았고 건강보험 정산신고, 고용 산재 보수총액 신고도 하지 않았는데요 그래서 모르고 있었던 사실이 있었습니다. 그래서 이것저것 인수인계를 받던 중 고용보험 퇴직정산기능이라는 것이 생겼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. 자 그럼 고용보험료 퇴직..

카테고리 없음 2021.08.27 (5)

모가디슈 후기 오랜만에 ~ 자이제 시작해 볼까요

안녕하세용~ 붕붕신나입니다 ㅋㅋ 오랜만에 글을 써요 제기억으론 백수 되고 8개월 만인 거 같은데 저도 이렇게 길게 아무것도 안 하게 될지는 몰랐어요~ 백수가 되서 쉬는 삶이 충분히 만족스럽고 지루할 틈 없이 지루하게 지낸 거 같아요~ㅋㅋㅋㅋㅋ 이제 저도 슬슬 움직여야 하는데 영 힘이 안나네요 ㅋ 오랜만에 낮엔 사람이 별로 없겠지 하고 영화를 보러 갔어요 그것이!!! 모가디슈!! 인성님이 나오는 장면에 헉했네요~ ㅋㅋㅋ잘생겼어 😍 스포는 안하겠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니 조금만 찾아보고 그때 일들을 알게 되면 전개가 어찌 될지는 아실 거고~ 영화관도 너무 오랜만이고 실화 바탕 영화 보는 것도 너무 오랜만이고~~ 배우들 보면 그때 그 실제 인물들은 어땠을까? 나도 같은 상화에서 저렇게 행동할 수 있었을..

일상속에서 2021.08.12

평택맛집/소사벌(비전동)쇼쿠지 텐동 먹고 왔습니다

안녕하세요 붕붕신나 입니다. 제가 예전에 평택에서 먹었던 텐동이 생각나 글을 써볼까 해요~ 친구가 소사벌 맛집이라며 가자고 해서 올해 여름에 다녀왔습니다. 제가 또 입구 사진을 안 찍었네요 ㅜ 음식 앞에 무한 질주를 하다 보니 이렇게 꼭 뭔가 부족스럽게 사진을 찍고 오더라고요 ㅠㅠ 검색 결과를 보면 평점도 괜찮고 리뷰도 많더라고요 저희는 토요일 오후 5시 15분 전쯤 도착했고 그때 이미 사람들이 줄을 서있었습니다. 다행히 많은 분이 계셨던 게 아니라 더 많이 기다리지 않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. 테이블 자리는 없어서 맨 안쪽 주방을 바라보는 바 자리에 앉았습니다 저희는 텐동과 큐브 스테이크 덮밥을 주문하였습니다. 또 뒷면 메뉴판을 안 찍었네요 ㅜㅜ 고로케도 시켰습니다 영업시간 11:30~21:00까..

일상속에서 2020.12.28 (12)

수원맛집/ 긴자 수원인계점 다녀왔어요~

안녕하세요~ 붕붕신나 입니다 여러분~ 메리크리스마스 입니다 하지만 코로나의 확산으로 다들 집안에서 생활하시거나 꼭 필요한 활동만 하고 계시느라 답답하시죠? 꼭 필요한 외출만 하고 자제 해야 하는 상황인데요 사람을 만나는 것도 많이 조심스러울 텐데요 조심하시는 와중에 꼭 필요한 만남으로 식사를 해야 할때 이곳이 어떨까 합니다. 수원 인계동에 있는 일식당 ‘긴자’ 입니다. 제가 입구 사진을 찍질 않았더라고요 ‘긴자’ 일식당은 영통에도 있더라고요 제가 방문한 곳은 인계점 이었습니다. 검색을 해봤는데~ 평점이 나쁘지 않았어요 방문자들의 리뷰도 많고 지금처럼 식당을 가기 힘든 시기에 식사 공간이 각각 룸으로 분리가 되어 있어 좀 안심이 됩니다. 소규모 돌잔치나 상견례 하기도 조용히 가족들만의 공간이 될 수 있어 ..

일상속에서 2020.12.25 (8)

소소한 여행~외출/천안 독립기념관 다녀왔어요

안녕하세요 붕붕신나입니다. 요즘 정말 조심의 조심을 하라고 연일 방송도 규제도 강화되어 나오는데요 ㅜㅜ 연말이라 친구들도 보고 싶고 번화한 시내 한복판을 연말 분위기를 만끽하며 걷고도 싶고 했는데 내년엔 꼭 할 수 있길 바랄 뿐이네요 ㅜㅜ 연일 신각한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어 집 앞 산책만 겨우 잠깐 하는 정돈 데요~ 12월 초 지금보단 아니지만 그래도 좀 확진자들이 늘어가고 있을 때 조용히 아주 잠깐 다녀왔습니다 😅 바로바로 천안에 위치한 독립기념관을 다녀왔습니다. 제가 간 날도 사람들이 많진 않았지만 실내보단 실외에서 산책을 하는 느낌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저처럼 너무 답답해 잠깐 나오신 것 같은 느낌(구차한 변입니다 더욱 철저히 집에 있어야 하는 건데 ㅠㅠ) 그래도 독립기념관이 넓어 사람들이랑 멀..

여행 2020.12.22 (14)

해장에 좋은 음식 / 콩나물 국밥

안녕하세요~아주~~ 오랜만에 붕붕신나 입니다. 백수가 되고 정말 매일이 늘어져 자고 먹고 마시고~ 살이 찌고 몸은 무겁고 건강하진 않은 시간들을 원 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ㅋㅋㅋ 그러다 보니 글도 올리지 않고 귀차니즘에 시간이 이렇게나 후딱 지나갔네요~ 바쁜 일상을 보내고 계신 분들한테 죄송합니다 ㅜㅜ 제가 오랜만에 푹 쉬어보려고 맘을 먹다 보니 신나서 백수생활 자랑을 하고 있네요 이제 정신 차리고 좀 건강을 챙겨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몸에서 술을 빼야겠다!! 생각을 하고 물도 많이 마시고 이뇨작용을 위해 커피, 차도 마시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해장을 위해 콩나물국밥도 먹었는데요~ 확실히 효과가 있는 거 같습니다 시루향기 콩나물국밥 체인점이라 소개해 봐요~ 콩나물국밥을 전주에서 아주 맛있게 먹고 온 기억이..

일상속에서 2020.12.21 (8)

배달 맛집 꿀육회~ 육회맛집

안녕하세요 붕붕신나 입니다~ 으그~~ 제가 백수 되고 엄청 게을러져서 딩굴딩굴하고 있어요~너무 좋아여 ㅋㅋㅋㅋㅋ 일도 쉬고 식단 해보자~하고 상추쌈에 잡곡밥 먹었는데 ㅋㅋ도저히 참지 못하고 소주 한잔 생각나~ 육회를 시켰습니다~ ㅋㅋㅋㅋ 육회를 배달시켜 먹은 건 처음인데요~ 이게 생각보다 너무 맛난 거 있죠?!!!! 위에 색이 옅은 게 참기름 육회 아래가 빨간 육회예요~ 둘 다 먹어보고 싶은데 세트는 15,000원 18,000원씩 하고 한가지 맛난 있길래 각각 단품으로 시켰어요~ 둘다 150g에 6,000원이라는 아주 괜찮은 가격에 판매하는데요~ 저희 동네 꿀 육회는 리뷰 이벤트 중이라 치킨 스틱 돈가스를 보내달라고 했습니다~ㅋ 또 육회에 소주가 빠질 순 없죠~ㅋㅋㅋㅋ 저희 집 유민상 테이블(김검모 테이..

일상속에서 2020.12.03 (2)

법인차량 주소 변경신청(기업지원플러스) / 자동차등록증 재발급 신청(정부24)

안녕하세요 붕붕신나 입니다~ 오늘은 미세 먼지가 많아 특히나 마스크를 잘~ 쓰고 있어야 한다고 아침 출근길에 라디오에서 들었는데요 이거 미세 먼지도 문제지만 마스크랑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상황이 또 왔네요 ㅠㅠ 저는 이제 오늘 까지만 근무를 하면 길면 길고 짧으다면 짧았던 지금의 회사와의 연이 끈기는데요 뭔가 시원 섭섭한 느낌입니다 (시원이 더 강하긴 합니다 ㅋㅋㅋ) 오늘은 인터넷으로 법인차량 주소 변경 신청하는 걸 말씀드리려고 하는데요 개인차량은 그냥 이사 가서 주소 전입신고만 하면 차량은 자동으로 따라가죠 ~ 하지만 법인은 신고를 해줘야 합니다 법인차량 주소 변경 신청 1달 안에 해야 합니다. 30일 경과 90일 미만 2만 원 과태료 그 후 날짜 계산 과태료가 점점 늘어나고~ 최대 30만 원까지 나온..

수원 동산참숯갈비 ~ 갈비맛집

안녕하세요 붕붕신나 입니다. 요즘 아주 엄청나게 먹습니다 ~ 지난 주말 그냥 집에만 있기는 답답해서 저녁 한 끼 나가 먹어 보자~하고 집 근처 갈만한 곳을 찾아 헤매다 괄~~~ 비 갈~비 집에 갔습니다. 요즘 갈빗집이 예전만큼 많진 않지만 저 어릴 땐 외식하면 갈비 집이었거든요~ 그리고!! 갈빗집 하면 양념게장!! 저 어릴 땐 갈빗집은 양념게장이 반찬으로 나오는 당연한 메뉴!! 였어요~ 인터넷 찾아보다가 옛날 느낌 나는 갈빗집을 찾아 가보았습니다 바깥 사진은 안 찍었는데요~ 동산 숯불갈비 집는 수원이랑 봉담에 두 군데 있더라고요~ 제가 간 곳은 봉담점 이였는데요~ 올해 5월에 오픈해서 엄청 깨끗했어요~ 한우 소등심이 있었고~나머지 소는 미국산 이였어요 돼지 괄 비가 먹고 싶어 갔던 거라~~ 멍석 돼지갈비..

일상속에서 2020.11.24 (14)

버거킹 직화버섯불고기 먹어봤어요~

안녕하세여~ 붕붕신나 입니다 주말은 딩굴딩굴이 짱이죠?ㅋㅋ 늘어지게 자다가 A/S 받을 게 있어서 급하게 문 닫기 직전에 갔는데 무슨 행사를 한다며 임시휴무라고 ㅠㅠ 아~전화를 하보고 왔어야 했는데 😩😫😢 그래도 나왔으니 ㅋㅋ그냥 들어갈수는 없고 1시도 넘었으니 뭐 좀 사 먹어야겠다~~ 했는데 A/S센터 옆에 버거킹이 딱! 있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얼마전 부터 자꾸 눈에 들어오던 광고에 제시가 4달러 하던 게 생각나~새로 나온 버거킹 불고기 버거를 먹기로 결정했습니다 ㅋㅋㅋ 제가 방문한 버커킹은 드라이브스루~되는 곳이었는데 이미 A/S센터 근처에 주차도 했고~그냥 살짝 걸어 매장에 가서 기계로 주문을 했습니다 요즘 3차 확산으로 조심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얼른 포장해서 집으로 왔습니다~ 저는 감자튀김을 안좋..

일상속에서 2020.11.22 (12)